유난히도 가물었던 시간도....
더웠던 시간도...
비바람이 몰아치던 장마도....
다 끝나고 가을이 오니, 열매는 맺는군요...
죽어라 풀을 뽑았는데...
장마와 함께 자라올라오는 바랭이는 어쩔 수 없네요...게으른자의 변명이겠지요...
풀에 졌습니다...
올봄에 심은 슈퍼도라지...
비닐을 씌워서 풀은 없네요....
'시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라지 씨앗 채취하기 (0) | 2015.09.19 |
|---|---|
| 건조 까마중 판매 (0) | 2015.09.19 |
| 8월의 도라지... (0) | 2015.08.10 |
| 도라지 종삼 만들기.... (0) | 2015.07.13 |
| 메리와 해피... (0) | 2015.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