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9월의 도라지

현 보 2015. 9. 4. 14:49

유난히도 가물었던 시간도....

더웠던 시간도...

비바람이 몰아치던 장마도....

다 끝나고 가을이 오니, 열매는 맺는군요...

 

 

죽어라 풀을 뽑았는데...

장마와 함께 자라올라오는 바랭이는 어쩔 수 없네요...게으른자의 변명이겠지요...

풀에 졌습니다...

올봄에 심은 슈퍼도라지...

비닐을 씌워서 풀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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