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메리와 해피...

현 보 2015. 7. 10. 14:31

개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시골 생활을 하다 보니 꼭 필요한 친구가 되어가는 것 같다.

너무 오래 키우면 정이 넘들어 어쩌지 못할 것 같아 일년 반에서 2년 정도 키우고 있다.

내가 개에게서 즐거움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기 바라는 마음에서 메리와 해피로 이름지었다.

정선에 있는 해밀 염소 농장에서 분양 받아 왔다.

생일은 5월 18일...입양일은 7월 4일....

우리집을 잘 지켜주고 나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

나는 배 고프지 않고 안락한 생활을 할수 있게 해 주리라...

다음주에 광견백신, 구충제, 예방 백신을 놓아 주련다.

 

네마리 ...

 

우리집에 온 메리와 해피....

 

 

 

7월 17일 구충제 및 백신 주사....

 

7월 20일 목걸이 달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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