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이것 저것 심었던 것들을 정리했네요.
날도 추워지고 ....
비도 온다하고...
가을을 풍요로움이 가득한 것 같네요...
마을 입구의 화살나무...
단풍이 넘 이쁘게 들어서...
착칵....
봄에는 햇님 나물이라고 나물을 주고 가을에 이쁜 단풍도 주네요...
하우스 구석의 상추...
늦으막히 쌈을 즐길 수 있어서 좋네요...
날이 추워지면...
내년의 봄을 기대해야겠지요...
밭둑에 떨어진 도라지...
가을이라고 옷을 갈아 입었네요...
생각보다 이쁘지요...
오가피 열매...
약재로도 많이 쓰이지요...
차도..술도...효소도...다 좋답니다...
주위에 있으면 따다...
말려 이겨울을 따뜻하게....
작두콩...
내년에 씨앗으로 사용하면 좋을것 같은데...
조금 늦은감이 드네요...
대봉감...
감따느냐고 죽는줄 알았네요...
인터넷에서 10키로 20,0000원이면 따는값 밖에 안될것 같네요...
좌우간 몸살일보직전입니다...
율금,강황,토란입니다.....
이것저것 심어봤는데...
생각보다 결실이 많아서 애매합니다...
다 먹기는 많고 팔기는 그렇고...
내년에는 한가지만 해야 할것 같네요...
곱고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시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황...그리고 곶감.... (0) | 2014.11.03 |
|---|---|
| 토란 (0) | 2014.11.03 |
| 고구마꽃... (0) | 2014.10.06 |
| 10월의 도라지... (0) | 2014.10.02 |
| 관리기 장만 했습니다.... (0) | 2014.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