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는 장마와 강풍으로 다 쓰러지고, 잡초는 하루가 다르게 잘 자랐네요.
씨방의 무게를 지탱하기 어려운가 봅니다.
내년에는 그물 망을 씌워서 쓰러지지 않게 해야 될것 같네요.
세번재 뿌린 씨앗은 장마 덕분에 발아가 잘 되었네요.
내일부터 잡초잡업을 해야 할것 같네요....
그래서 시골일이 끝이 없나 봅니다...
장마후의 파란 하늘...
가을이 멀지 않은 곳에 와 있는듯 합니다....2014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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